Jul. 25, 2018

시티투어

전날 예약메일을 보낸후에 답장이 없길래 취소된줄 알고 야신 박물관에 가려고 택시를 불렀는데 지프투어 기사님이 왔다 이런저런 얘기를 한 후에 시티투어를 하기로 했다 기사님 이름은 딩이었던것 같다
수산시장.포나가르 첨탑.나트랑 대성당.해양박물관.롱손사원까지 방문했고.기사님께 사고싶은게 있다고 말해서 현지 약국에서 필요한 물품을 살수있게 도와주었다
매우친절하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재미있는 분이었다

태진 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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